마 18: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마 18: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위에 적힌 두 구절은 기도를 위한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에서 가장 많이 선포되는 말씀들 중에서도 손꼽힐 것입니다. 성경 말씀은 늘 맥락을 가지고 이해해야 하지요. 위의 두 구절 위와 아래의 말씀들은 형제의 죄를 봤을 때 돌이키도록 권면할 것을 설명하는 말씀과 형제가 자신에게 잘못을 했을 경우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중간에 끼어 있는 저 말씀은 형제를 위하여 마음을 모아 기도하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 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중보 기도를 들으시겠다는 말씀이 아닐까요?

 형제가 죄를 지은 것을 보거든 그것을 비난하기 보다는 옳은 길로 돌아오도록 권고하고, 형제가 혹여나 나에게 죄를 지었을 때엔 그것을 용서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물론 우리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면들이 많고 하기에 마음이 힘들고 용서하기 싫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예수님의 사랑을 입은 자로서 이제는 사랑을 하는 사람이 되기 원한다면, 하나님께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주시라고 기도하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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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한1서 2: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주님 안에 거하는 삶은 어떠한 삶일까요? 주님 안에 거한다는 것은 그저 느끼기에 걱정이 없고 편안한 상태를 일컫거나 행복한 감정의 상태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깊은 뜻은 말씀으로 해석될 때 더욱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이 부분은 요한일서에서 명확히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삶, 그것은 그리스도의 삶을 좇아 사랑하며 사는 삶입니다. 사랑하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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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사랑, ,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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