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위하여 모든 것이 존재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기 위하여 이 땅에서 할 일들이 있습니다. 이것이 사명이요, 각자의 소명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경배하고 놀라우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이 땅 가운데서도 유일하게 높으신 분이신 것을 드러내기 위하여 여러가지 모양으로 사역을 합니다. 어떤 이는 치유로, 어떤 이는 양육으로, 어떤 이는 말씀 선포로, 어떤 이는 봉사로, 어떤 이는 구제로, 모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때로 우리는 마음 가운데 다른 어떠한 일을 위하여 하나님을 이용하는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학생들은 자신의 성적이나 코 앞에 닥친 시험을 위하여 하나님을 찾고, 장사하는 이들은 이윤을 위하여 하나님을 찾으며, 사역자들은 자신의 사역의 성공을 위하여 하나님을 찾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찾으며 이 모든 것들이 결국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행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어떻게 바라보시며 어떻게 하면 기뻐하실지를 생각하기 보다는 '이렇게 하면 많은 사람들이 기뻐할까?', '이렇게 하면 효과적이고 효율적일까?' 하고 걱정하며 고민합니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사역을 하는 것이나 자신의 행복과 타인의 이익을 생각하는 것이 선하지 않다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어떤 일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고 이야기 하려면 그 일은 하나님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믿음으로 순종하며 시작된 일이어야하며, 다른 모든 관심사와 걱정거리 이전에 '이 일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인가?', '이 일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방법대로 행해지고 있나?' 하고 생각하는 것이 제일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방법대로 순종하는 것만큼 사람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더 늦기 전에 믿음으로 시작하지 않은 수 많은 일들을 그만 둬야 합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않은 것들을 그만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가장 선하고 아름답게 인도하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 분께 나의 인생을 통해 행할 바를 구하여야 합니다. 나의 일상을 통해 행할 바를 구해야 합니다. 사람을 기쁘게 하는 일을 택하기 보다 하나님께 기쁨이 될 일을 시작해야 합니다. 아들이 잘 되기를 바라시며,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자기의 이름을 위하여 우리의 영혼을 소생시키실 예수님께서 우리의 목자가 되어 주십니다. 예수님만 주로 시인하는 자들에게 친히 오시어 인도하여 주십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을 신뢰하며 말씀하시는 대로 순종하며 순종의 기쁨을 누립시다. 우리 함께 하나님을 위하여 사는 이 땅에서의 삶이 어떠한 것인지 누리는 하나님의 상속자가 됩시다. 아,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역사에 순종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울지요! 할렐루야! 온 만물을 지으시고 만물의 찬양과 경배를 홀로 받으실 하나님 한 분만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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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7:9  허물을 덮어 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는 자요 그것을 거듭 말하는 자는 친한 벗을 이간하는 자니라



 다른 이들의 실수나 잘못한 일을 봤을 때 판단하지 않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누군가와 이야기를 할 때에 그저 참고하는 말로라도 다른 이의 이야기를 하곤 했습니다. 나의 잘못과 나의 실수만으로도 충분한 나쁜 예를 들 수 있을텐데요. 어떤 상황이라도 다른 이의 허물을 이야기 하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이 말씀이 저의 삶에 적용될 때 이 말씀은 살아서 오늘부터 저의 인생에 지혜가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은혜를 더하여 주셔서 제가 잠언에서 지혜를 얻어 허물을 덮어 주는 자, 사랑을 구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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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후서 2:7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베드로후서 2:8 (이 의인이 저희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을 상하니라)




 주여, 음란한 가운데서 고통을 느껴야 할텐데 오히려 음란을 즐기던 저의 모습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무법한 자들이 권세를 잡고 있는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면서 마음이 아파하고 의로운 심령이 상하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요. 저를 구원하시고 의인이라 칭하신 주님, 제가 주님이 싫어하는 것을 싫어하며 주님께서 마음 아파하시는 것에 함께 마음 아파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이것이 그토록 찬양과 기도에서 외치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 은혜로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성경에서 말씀하신 것 같이 제가 아버지 닮아 거룩해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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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0:25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가라사대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저희를 임의로 주관하고 그 대인들이 저희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마 20:26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마 20:27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마 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하나님 나라에서는 섬기는 자가 으뜸이라는 말씀은 우리에게 아주 익숙합니다. 하지만 조금 더 깊이 있게 생각해봅시다. 이 말씀을 통해 저는 하나님의 가치 기준이 어떠한 것에 있는지 살펴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가진 물질을 보시지 아니하시며 외모를 취하지도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우리의 성품입니다. 우리가 어떠한 태도로 세상을 살아가며, 형제들을 대하는지 그것이 하나님께는 중요한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성령의 열매들은 우리의 성품을 말하고 있으며,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것들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자기의 몸과 같이 헌신적으로 사랑하는 품성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리스도를 닮은 성품을 가지고 살아가기 원합니다. 이 땅에서의 성도의 삶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인생으로 그 언행과 마음가짐을 통해 이웃에게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 보여주는 삶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로서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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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8: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마 18: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위에 적힌 두 구절은 기도를 위한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에서 가장 많이 선포되는 말씀들 중에서도 손꼽힐 것입니다. 성경 말씀은 늘 맥락을 가지고 이해해야 하지요. 위의 두 구절 위와 아래의 말씀들은 형제의 죄를 봤을 때 돌이키도록 권면할 것을 설명하는 말씀과 형제가 자신에게 잘못을 했을 경우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중간에 끼어 있는 저 말씀은 형제를 위하여 마음을 모아 기도하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 형제들을 위한 아름다운 중보 기도를 들으시겠다는 말씀이 아닐까요?

 형제가 죄를 지은 것을 보거든 그것을 비난하기 보다는 옳은 길로 돌아오도록 권고하고, 형제가 혹여나 나에게 죄를 지었을 때엔 그것을 용서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물론 우리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면들이 많고 하기에 마음이 힘들고 용서하기 싫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예수님의 사랑을 입은 자로서 이제는 사랑을 하는 사람이 되기 원한다면, 하나님께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주시라고 기도하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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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한1서 2: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주님 안에 거하는 삶은 어떠한 삶일까요? 주님 안에 거한다는 것은 그저 느끼기에 걱정이 없고 편안한 상태를 일컫거나 행복한 감정의 상태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깊은 뜻은 말씀으로 해석될 때 더욱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이 부분은 요한일서에서 명확히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삶, 그것은 그리스도의 삶을 좇아 사랑하며 사는 삶입니다. 사랑하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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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사랑, ,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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