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7:9  허물을 덮어 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는 자요 그것을 거듭 말하는 자는 친한 벗을 이간하는 자니라



 다른 이들의 실수나 잘못한 일을 봤을 때 판단하지 않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누군가와 이야기를 할 때에 그저 참고하는 말로라도 다른 이의 이야기를 하곤 했습니다. 나의 잘못과 나의 실수만으로도 충분한 나쁜 예를 들 수 있을텐데요. 어떤 상황이라도 다른 이의 허물을 이야기 하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이 말씀이 저의 삶에 적용될 때 이 말씀은 살아서 오늘부터 저의 인생에 지혜가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은혜를 더하여 주셔서 제가 잠언에서 지혜를 얻어 허물을 덮어 주는 자, 사랑을 구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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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할 땐 가고자 하는 곳과 주변을 충분히 살핍시다. 이번에 뒤도 보지 않고 후진하다가 기둥을 받고 덕분에 수리비는 39만원. 물론 뒷범퍼만 교체한 건 아니고 트렁크 문짝 부분 판금에다가 하는 김에 뒷 휀다, 앞 쪽 범퍼까지 포함해서 저 금액이지만, 그래도 순간의 실수로 버린 돈 치고는 너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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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범퍼, 사고, 후진



운전을 할 땐 가고자 하는 곳과 주변을 충분히 살핍시다. 이번에 뒤도 보지 않고 후진하다가 기둥을 받고 덕분에 수리비는 39만원. 물론 뒷범퍼만 교체한 건 아니고 트렁크 문짝 부분 판금에다가 하는 김에 뒷 휀다, 앞 쪽 범퍼까지 포함해서 저 금액이지만, 그래도 순간의 실수로 버린 돈 치고는 너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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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후서 2:7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베드로후서 2:8 (이 의인이 저희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을 상하니라)




 주여, 음란한 가운데서 고통을 느껴야 할텐데 오히려 음란을 즐기던 저의 모습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무법한 자들이 권세를 잡고 있는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면서 마음이 아파하고 의로운 심령이 상하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요. 저를 구원하시고 의인이라 칭하신 주님, 제가 주님이 싫어하는 것을 싫어하며 주님께서 마음 아파하시는 것에 함께 마음 아파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이것이 그토록 찬양과 기도에서 외치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 은혜로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성경에서 말씀하신 것 같이 제가 아버지 닮아 거룩해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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