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복이에게 예쁜 것만 보여줘야 한다는 썬의 말에 함께 가기로 했던 아쿠아플래닛에 다녀왔습니다. 오후 3시 반 쯤에 도착했는데 이미 도착한 관람객들이 많아서 주차장도 바글바글. 결국 입구에서 상당히 떨어진 곳에 주차하고 뜨거운 여름 햇빛을 맞으면서 아쿠아플래닛 도착, 순번대기표를 뽑으니 접수번호는 이미 282번으로 대기인 수는 36명! 다행히 티켓창구가 4개 있어서 매표는 생각보다 빨리 진행이 되더라구요.

매표를 기다리는 동안 한 컷! 이미 관람을 상당히 끝내고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이 주로 찍힌 것 같습니다. 저 유리창으로 된 벽 뒤로는 성산 일출봉의 자태가 아름답게 보이고 있었습니다.

 

선이랑 선이 친구(도영)와 함께 갔던 우리는 이제 그동안 보지 못했던 많은 해양생물들을 기대하며 신나게 구경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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